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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중예술산책 02

세계를 흔든 대중음악의 명반
- 음반으로 본 서구 대중음악의 역사 -

음악평론가 임진모 글

민미디어, 2003.01.10, 20,000원

계속 Update 중입니다 (LP는 재고가 있으며, LP는 재고가 없습니다)
  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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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0년대

001 엘비스 프레슬리 <골든 레코즈> Elvis' Golden Records LP CD
목소리로 흑백을 결합한 로큰롤 제왕의 빛나는 궤적
[E/A] 엘비스의 총결산 앨범 <30 #1 Hits> CD

002 척 베리 <위대한 28곡> The Great Twenty-Eight 수입LP
로큰롤 작가의 선언, "이것이 로큰롤의 원조"
[E/A] 로큰롤 초기 영웅들; 리틀 리처드/로이 오비슨 CD/버디 할리/에벌리 브라더스

003 해리 벨라폰테 <카네기홀 실황공연> Belafonte At Carnegie Hall LP 수입LP
교과서 음악이 된 세계 민요의 실황 다큐멘터리
.
60년대

004 밥 딜런 <프리휠링> Freewheelin' LP 수입LP CD
전 세계를 저항의 띠로 엮은 포크의 서막

005 비틀스 <1962-1966> 1962-1966 LP 수입LP CD
지축을 흔든 비틀매니아, 미국대첩의 승전보

006 오티스 레딩 <오티스 블루> Otis Blue
60년대 흑인정신을 담아낸 소울 음악의 촉매제
[C&H 1] 국내 평론가와 음악인들이 선정한 베스트 팝 앨범(1)

007 스탄 게츠와 조앙 질베르트 <게츠/질베르트> Getz/Gilberto LP CD
보사노바의 충격!, 가장 많이 팔린 재즈 앨범

008 밥 딜런 <다시 찾은 하이웨이 61> Highway 61 Revisited LP 수입LP CD
'지금의 사운드는 비틀스!' 포크와 록의 결합
[E/A] 또 다른 밥 딜런의 명반들: Blonde On Blonde 수입LP CD, Jhon Wesley Harding CD, Basement Tapes

009 비틀스 <러버 소울> Rubber Soul LP 수입LP CD
'밥 딜런에게서 배우자! 가사를 알자!' 비틀스의 약진
[E/A] 또 다른 앨범 <리볼버> Revolver LP 수입LP CD

010 비치 보이스 <펫 사운즈> Pet Sounds CD
'아니 비틀스가?' 뉴테크놀로지로 응수한 윌슨의 천재성

011 롤링 스톤스 <여파> Aftermath CD
비틀스와 치열한 경쟁을 벌인 2등 록 밴드의 1등 작품
[E/A] 롤링 스톤스의 60년대 명반들: Beggars Banquet, Let It Bleed, Hot Rocks 1964-1971 LP

012 도어스 <도어스> The Doors LP 수입LP CD
체제에 온몸으로 달려든 반항아의 숭고한 의식

013 비틀스 <서전트 페퍼스 론리 하츠 클럽 밴드> Sgt. Pepper's Lonely Hearts Club Band LP 수입LP CD
히피 '사랑의 여름'의 음악적 완성, 팝 음반 사상 최고의 명반

014 제퍼슨 에어플레인 <초현실의 밑받침> Surrealistic Pillow LP 수입LP
히피 '사랑의 여름'의 정치적 표현
[C&H 2] 국내 평론가와 음악인들이 선정한 베스트 팝 앨범(2)

015 벨벳 언더그라운드 <벨벳 언더그라운드 앤 니코> The Velvet Underground & Nico LP 수입LP CD
히피를 향한 '비트 수절파'의 조롱, 전위적인 록

016 아레사 프랭클린 <베스트 오브 아레사 프랭클린> The Best Of Aretha Franklin
디트로이트 폭동 속에 울려퍼진 '레이디 소울'

017 지미 헨드릭스 <경험했나요> Are You Experienced LP CD
시위 대학생들의 고통을 대변한 기타 천재의 블루스 혁명

018 벤 모리슨 <천체주간> Astral Weeks
히피시대에 불쑥 던진 탐미주의자의 음악

019 크림 <불의 바퀴> Wheels Of Fire LP 수입LP CD
악기 예술의 진수,헤비메탈에 불을 댕기다
[C&H 3] 스핀 선정 얼터너티브 앨범 베스트 100

020 비틀스 <화이트 앨범> The Beatles; White Album LP 수입LP CD
비극이 깃든 최강 그룹의 창작예술 완결편

021 킹 크림슨 <크림슨 왕의 궁전에서> In The Court Of The Crimson King LP CD
웅장함으로 초대, 프로그레스브 록 시대의 개막

022 닐 영 <이곳이 아무데도 아닌 것을 다 알고 있다> Everybody Knows This Is Nowhere LP
타는 목마름으로 노래한 음유시인의 절규

023 슬라이 앤 더 패밀리 스톤 <히트곡 모음집> Greatest Hits 수입LP
시대정신을 업은 최초의 사이키델릭과 펑키 사운드

024 비틀스 <애비 로드> Abbey Road LP 수입LP CD
비틀스 해산의 미니 오페라적 파티
[E/A] 또 다른 앨범 <1> LP 수입LP CD

025 더 밴드 <더 밴드> The Band CD
'컨트리로 돌아가자', 미국 역사의 음악적 스케치
.
70년대

026 마일스 데이비스 <비치스 블루> Bitches Brew LP CD
재즈 거목의 선택, '록과 결합해야 해!'

027 재니스 조플린 <진주> Pearl 수입LP
백인 블루스 시대를 꽃피운 '못난 처녀'

028 사이먼 앤 가펑클 <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> Bridge Over Troubled Water CD
혼란한 시대를 얘기한 정돈된 팝 하모니 음악
[C&H 4] 뉴 뮤지컬 익스프레스 베스트 100 앨범

029 크리던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 <코스모의 공장> Cosmo's Factory LP 수입LP
월남전을 바라보는 미국 젊은이들의 소리

030 존 레논 <플라스틱 오노 밴드> Plastic Ono Band LP 수입LP
나의 재발견을 통한 서방체제의 모순에 대한 진지한 접근

031 산타나 <아브락사스> Abraxas LP 수입LP CD
절충주의 소산, '라틴 록'의 정체

032 캐롤 킹 <융단> Tapestry LP 수입LP CD
독신자들의 빈자리를 노린 여류 작곡가의 예리한 감성

033 T. 렉스 <일렉트릭 전사> Electric Warriar
'보는 시대'에 발맞춘 관능적인 글램 록 음반

034 마빈 게이 <무슨 일이지> What's Going On LP CD
'미국병' 진단을 통해 레코드 회사에 덤벼든 아티스트의 용기

035 롤링 스톤스 <스티키 핑거스> Sticky Fingers
스톤스다운 70년대의 해석, 마약과 퇴폐
[E/A] 또 다른 앨범 ,40 Licks>

036 더 후 <후의 다음> Who's Next LP 수입LP
반항적인 모드 정신과 신시사이저의 조화를 획득한 이정표

037 데릭 앤 더 도미노스 <레일라와 그밖의 사랑노래들> Layla & Other Assorted Love Songs 수입LP
한 여인에게 바친 기타 예술의 극치

038 돈 맥클린 <아메리칸 파이> American Pie LP 수입LP
70년대 가수의 60년대에 대한 비판적 집착

039 예스 <프래자일> Fragile LP 수입LP
프로그레시브 록의 도약, 예스맨의 예술성

040 레드 제플린 <4> Led Zeppelin IV LP
포드 백악관에도 울려퍼진 헤비메탈의 클래식

041 데이비드 보위 <지기와 화성에서 온 거미의 흥망성쇠> The Rise And Fall Of Ziggy Stardust And The Spiders From Mars
자극을 원하는 70년대의 자극적 록의 상징, 글리터 록

042 딥 퍼플 <머신 헤드> Machine Head LP
'이 리프를 모르면 간첩', 모두가 알았던 하드록 음반

043 엘튼 존 <굿바이 옐로 브릭 로드> Goodbye Yellow Brick Road 수입LP
키 작은 천재가 펴낸 우리 시대 팝의 교과서

044 스티비 원더 <말하는 책> Talking Book LP 수입LP
'게이의 법칙'을 따른 아티스트 자주권의 산물
[C&H 5] 가디언 베스트 앨범 100

045 루 리드 <트랜스포머> Transformer CD
90년대에 재생한 '록의 자객'이 남긴 70년대 글램 록

046 핑크 플로이드 <달의 어두운 저편> The Dark Side Of The Moon LP 수입LP
프로그레시브 록의 최고봉에 그려진 '70년대의 신경증'

047 어스 윈드 앤 파이어 <세상일이란 그렇지> That's The Way Of The World
'소울 대신 펑키 음악이 있다!' 흑인 밴드의 리듬 예술성

048 밥 말리 앤드 더 웨일러스 <방화> Burnin'/2001 Remastered CD
자메이카 갱스타들의 통렬한 저항성, 그 이름 레게

049 <오페라의 밤> A Night At The Opera LP CD
보헤미안 랩소디로 결정화된 '허무의 오페라'

050 브루스 스프링스틴 <달아나기 위해 태어나> Born To Run LP 수입LP
'로큰롤의 미래'는 월남전이 '살이 있는 과거'임을 예고한다

051 아바 <결정판 모음집> The Definitive Collection
'미국 공략은 미국식으로!' 이제는 스웨덴의 침공

052 이글스 <호텔 캘리포니아> Hotel California LP 수입LP CD
긴장의 70년대와 탐욕의 80년대, 그 사이에 자리한 록의 이정표

053 플리트우드 맥 <소문> Rumours LP 수입LP CD
시장을 움켜쥔 기업화된 팝 록의 결정판

054 스틸리 댄 <에이자> Aja 수입LP CD
거대해진 시장이 고급스런 듀오에게 안겨준 영광

055 섹스 피스톨스 <네버 마인드 더 볼록스> Never Mind The Bollocks; Here's The Sex Pistols
힘 빠진 록에 난도질을 가한 성난 펑크의 포효
[E/A] 또 다른 펑크의 걸작들, 패티 스미스/텔레비전/클래시/라몬스/엘비스 코스텔로/토킹 헤즈 CD

056 영화 사운드트랙/비지스 <토요일 밤의 열기> Saturday Night Fever LP 수입LP CD CD
'팔리는 것이 최고', 디스코와 상업음악의 열기

057 블론디 <평행선> Parallel Lines LP CD
팝의 마릴린 먼로가 이끈 뉴 웨이브, '디스코로 가자!'
[C&H 6] 모조 100 Greatest Albums

058 빌리 조엘 <이방인> The Stranger LP 수입LP CD
디스코 파고를 넘은 도시 이방인의 역습
.
80년대

059 핑크 플로이드 <벽> The Wall LP 수입LP CD
벽으로 상징되는 현대사회의 단절과 위기

060 클래시 <런던의 부름> London Calling
80년대 저항의 개막 축포, 펑크의 완성

061 AC/DC <백 인 블랙> Back In Black LP 수입LP CD
동료의 죽음이 낳은 고출력 헤비메탈의 금자탑

062 주다스 프리스트 <브리티시 스틸> British Steel LP 수입LP
영국 메탈의 새물결을 몰고 온 메탈의 신

063 토토 <토토 4> Toto IV LP 수입LP
연주의 달인들이 일궈낸 80년대의 현대적 사운드

064 마이클 잭슨 <스릴러> Thriller LP 수입LP
백인들도 꼼짝 못한 크로스오버 음악의 가공할 파괴력
[C&H 7]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선정 위대한 100장의 CD

065 폴리스 <동시공재> Synchronicity LP 수입LP
뉴 웨이브의 찬란한 성과, '아름다운 기회주의'

066 신디 로퍼 <비범한 여자> She's So Unusual LP 수입LP CD
80년대 우먼파워, 사운드.메시지.이미지의 조화

067 컬처 글럽 <컬러 바이 넘버스> Colour By Numbers LP CD
'모방은 창조의 어머니', 여장 남자의 당당한 주장

068 밴 헤일런 <1984> 1984 LP
키보드로 연주한 메탈, 팝 메탈의 시작

069 프린스 <심홍색 비> Purple Rain LP 수입LP CD
잭슨의 유산을 추월한 흑인 스타의 천재성

070 브루스 스프링스턴 <미국에서 태어나> Born In The U.S.A. LP 수입LP
보수시대의 절정기에 나타난 월남전의 노래

071 다이어 스트레이츠 <브라더스 인 암스> Brothers In Arms LP 수입LP
고독한 기타 영웅이 본 80년대의 안타까운 현실

072 폴 사이먼 <그레이스랜드> Graceland LP
UN 제재도 뚫고 아프리카 리듬을 찾아가 만든 '월즈뮤직'

073 본 조비 <슬리퍼리 웬 웨트> Slippery When Wet LP
10대 소녀들도 들은 레이건 시대의 메탈 블록버스터

074 메탈리카 <마스터 오브 퍼피츠> Master Of Puppets LP 수입LP CD
'본 조비여, 들어라!' 팝 메탈을 후려친 탱크 메탈

075 스미스 <여왕이 죽다> The Queen Is Dead
영국은 영국적으로! 브릿팝의 시작
[C&H 8] MOJO 100 Greatest Albums

076 비스티 보이스 <라이선스드 투 일> Licenced To Ill CD
나른한 80년대를 깜짝 놀라게 한 하드코어 랩

077 U2 <여호수아 나무> The Joshua Tree LP 수입LP CD
80년대 저항의 대변인이 남긴 위대한 족적

078 조지 마이클 <믿음> Faith LP CD
'어린시절이여 안녕!' 틴에이저 우상의 찬란한 변신

079 트레이시 채프먼 <트레이시 채프먼> Tracy Chapman LP CD
레이건 보수시대를 향해 던진 통기타의 저항

080 소닉 유스 <백일몽 국가> Daydream Nation
정제된 소음으로 팝의 시대를 비웃는 노이즈 명반
[E/A] 미국의 80년대 인디 음악들, REM/미트 퍼피츠/허스커 듀/픽시스

081 건스 앤 로지스 <파괴에의 욕망> Appetite For Destruction LP
위력을 되찾은 하드 록, '반갑다. 악동아!'
[E/A] 또 하나의 앨범 <Use Your Illusion I & II> LP CD LP

082 퍼플릭 에니미 <우릴 저지하려면 수백만 국민이 있어야 한다> It Takes A Nation Of Million To Hold Us Back
60년대 정신을 계승한 예비 '갱스타 랩'의 살벌한 파티

083 스톤 로지스 <스톤 로지스> The Stone Roses LP
영국 록의 새로운 시작, 미리 보는 브릿팝
[E/A] 매드체스터 앨범들; 히피 먼데이스/인스파이럴 카페츠/팜

084 스팅 <나싱 라이크 더 선> ... Nothing Like The Sun LP
재즈 풍의 고급스런 사운드에 실린 강한 메시지

085 마돈나 <완벽 모음집> The Immaculate Collection LP CD
성과 종교와 남자에 도전하며 건설한 '자유의 여신상'
[C&H 9] MOJO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싱글 100

086 펫 숍 보이스 <디스코그래피> Discography: The Complete Singles Collection LP
경쾌한 전자음악에 실은 대처 수상 시대 비판

087 에어로스미스 <펌프> Pump LP CD
'젊었을 때보다 더 화려하게' 보기 드문 노장의 2차 전성기
.
90년대-2000년대

088 시네드 오코너 <난 내가 갖지 못한 것을 원치 않아요> I Do Not Want What I Haven't Got LP
고요한 음악 속에 숨겨진 무서운 여성의 초상

089 메시브 어택 <푸른 선> Blue Lines CD
'다크 사이드 오브 일렉트로니카' 그 이름 트립합
[E/A] 트립합 앨범들; 포티세드 CD/웨건 크라이스트/트리키 CD

090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<러브리스> Loveless CD
남근 지배의 록에 대한 쿠데타, 무한한 인디의 힘

091 보이스 투 멘 <쿨리하이하모니> Cooleyhighharmony LP LP CD
랩과 평행선을 달린 90년대 리듬 앤 블르스의 금자탑

092 너바나 <네버마인드> Nevermind LP CD
새로운 '세대 음악'의 출현, 그 성난 얼터너티브 록
[C&H 10] Q 잡지 베스트 앨범 100

093 펄 잼 <10> Ten LP
너바나와 동행한 얼터너티브 록 전사의 외침

094 REM <오토매틱 포 더 피플> Automatic For The People LP
얼터너티브 록의 원조가 만든 팝의 수작 모음집

095 에릭 클랩튼 <언플러그드> Unplugged LP CD
기타의 신이 몰고온 언플러그드 음악의 열풍

096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 <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> Rage Against The Machine CD
좌파 게릴라들의 선언, '세상은 바뀌어야 해'

097 페이브먼트 <슬랜티드 앤 인챈티드> Slanted & Enchanted
80년대 노이즈와 90년대 그런지의 중간매개체

098 닥터 드레 <더 크로닉> The Chronic CD
90년대 랩 음악이란 이렇게 무서운 것

099 블러 <파크라이프> Parklife CD
브릿팝 유행을 대표한 그룹의 대표 앨범
[E/A] 브릿팝 주요 앨범들; 오터스/수에이드/펄프

100 그린 데이 <두키> Dookie CD
다시 돌아온 펑크, 이번은 분노에 재미를

101 <이것을 겪어봐> Live Through This
얼터너티브 여전사의 세상에 대한 일갈

102 나인 인치 네일스 <하향 나선> The Downward Spiral CD
기계로 기계 시대를 할퀸 인더스트리얼의 아우성
[C&H 11] 롤링스톤 90년대 베스트 200 앨범

103 스매싱 펌킨스 <멜론 콜리와 무한한 슬픔> Mellon Collie And The Infinite Sadness
'얼터너티브에 대한 얼터너티브!' 예술적인 록의 성과

104 머라이어 캐리 <백일몽> Daydream CD
디바라고 불린 90년대 음반시장의 여황
[E/A] 디바의 앨범들; 휘트니 휴스턴 LP 수입LP CD/셀린 디온 CD/토니 브랙스톤 CD

105 앨러니스 모리세트 <재그드 리틀 필> Jagged Little Pill CD
'록에도 흥행 디바는 있다', 여성 록의 대박

106 오아시스 <와츠 더 스토리 모닝 글로리> What's The Story Morning Glory
미국의 독점 속에 핀 영국 로큰록 그리고 비틀스의 환생

107 <오딜레이> Odelay CD
세시대 록은 창조가 아닌 배합에서 나온다

108 푸지스 <스코어> The Score CD
타락한 힙합에 순수성을 불어넣은 '음악 앨범'

109 프로디지 <최고상태> The Fat Of The Land CD
세기말의 사운드트랙은 테크노음악
[E/A] 테크노 앨범들; 오브/골디/모비

110 라디오헤드 <O.K. 컴퓨터> OK Computer 수입LP CD
명반의 조건은 좋은 곡임을 말해준 세기말 걸작

111 사라 맥라클란 <떠오름> Surfacing CD
여성들만의 판을 만들어보자! 여성 송라이터의 반란
[C&H 12] 롤링스톤 선정 200; 중요 록 콜렉션

112 벨 앤 세바스찬 <그대가 불길함을 느낀다면> If You're Feeling Sinister CD
소란스런 시대에 슬며시 찾아온 어른을 위한 동화

113 산타나 <슈퍼내추럴> Supernatural CD
'라틴 음악은 유행이 아닌 혼!' 기타 거장의 역습

114 백스트리트 보이스 <밀레니엄> Millennium CD
이제는 10대들의 차례, 시장을 초토화한 틴 팝의 위력
[E/A] 90년대말 틴 팝 앨범들; 스파이스 걸스 CD/브리트니 스피어스 CD/크리스티나 아길레라 CD CD/...

115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<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> Buena Vista Social Club 수입LP CD
월드뮤직 붐을 재촉한 쿠바음악의 공습

116 에미넴 <마샬 매터스 LP> The Marshall Matters LP Hottracks Hottracks
벼락 스타덤에 오른 백인 래퍼의 무차별 손가락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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